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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의 조폭 아저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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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의 조폭 아저씨들

연재중
경환,yari,
드라마, 성인
“너네 자꾸 그렇게 매번 하린이 놀리니까 갈수록 미움받는 거야 ” “귀여워서 그렇지 그 왜, 너무 예쁘고 귀여운 똥강아지 보면 배방구 해주고 싶은 것처럼 ” “하지 말라고 싫어하면서 버둥거리는 거 보면 또 시발, 못 참게 귀엽다니까 ” 고성훈, 태주엽, 계무진 세 남자는 하린의 할아버지가 90년대부터 운영해 왔던 ‘풍림목욕탕’의 오래된 단골이었다 어릴 적부터 하린의 성장 과정을 빠짐없이 지켜봐 온 이들이었다 어쩌면 하린을 키운 것은 아저씨들이라 봐도 과언이 아니었다 “흐응, 앙, 아앗, 아저씨이… ” 그들이 목욕탕을 떠나자마자 하린은 남자 탈의실로 향했다 아저씨들만 생각하면 보지가 찌릿찌릿했다 젖꼭지가 딱딱해지고 보짓물이 속옷을 적셨으며, 자꾸만 그들의 벗은 몸이 떠올랐다 그러나 하린은 알지 못했다 “우리 하린이 지금 보지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