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회차

모르는 만화에 빙의했다

cover_22053

모르는 만화에 빙의했다

연재중
이노,해루,티치
판타지
‘스크램블 러브’,1,000만 부를 넘긴 일본의 대히트 러브코미디 만화 한 번도 본 적 없는 그 만화에 비중 없는 엑스트라 김유성으로 빙의했다 그런데 이 녀석, 알고 보니 코스프레까지 하는 진성 오타쿠잖아?의심받지 않는 편안한 인생을 위해서 온갖 럽코를 섭렵하며 오타쿠 엑스트라 연기를 해주겠어 그런데 왜 나랑 있을 때 히로인 클리셰가 발동되는 거지?심지어 한 명이 아니라니, 이러면 곤란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