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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단편선] 선임들의 입사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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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단편선] 선임들의 입사선물

완결
메타툰,카홀,참
BL, 기타, 백합
“입사 첫날부터, 지옥은 시작됐다 ”오성이 잠든 해민의 와이셔츠 단추를 풀었다 넥타이는 그대로 놔둔 채였다 가슴과 배만 보이도록 단추를 풀자 분홍색 젖꼭지 두 개가 눈에 들어왔다 입안에 침이 고였다 “빨 거냐?”“네 빨건대요 과장님은 뒤로, 대리님은 앞으로 쑤실 게 뻔한데 저도 뭐라도 좀 먹어야죠 ”“그래 너무 빨진 말고 그래 봐야 젖은 안 나온다 ”“와, 씨X… 나오면 좋겠다 ”“미친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