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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술명가의 네크로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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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술명가의 네크로맨서

연재중
판타지
대륙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최강의 네크로맨서 아키몬드 그는 영웅 베르켈 라인란트의 검에 목숨을 잃는다 그리고 200년 후, 어느 가문의 아기로 태어나 첫 마디를 뱉는다 “어둠의 문지기와 하수인 그리고 병사들이여, 내 명을 받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