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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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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

연재중
사모님의 심부름으로 별채에 가게 된 이서.그곳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서 있는별채의 주인, 태겸과 마주친다.내 좆이 그렇게 빨고 싶게 생겼나.너무 열렬히 쳐다보던데?놀란 이서가 질끈 감았던 눈을 다시 떴을 때,그건 여전히 거기에 있었다.길이도 굵기도 위압적일 만큼 커다란 성기가.작가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