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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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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재중
로맨스, 판타지
좋아했던 장르 소설 속에 빙의했다 하필이면 어린 주인공을 학대하는 악역 이모로 복수극의 주인공으로 자라날 조카가 안쓰러워 원작대로, 삼촌이 나타나 조카를 데려갈 때까지만이라도 살뜰히 보살피려 노력했다 그랬더니